[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17736028/ijgiruuqyrti9ha1haby.jpg]
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해당 링크는 가입자 숫자를
나타내는데..
https://api.steemjs.com/get_account_count
제가 적성하고 있는 기준으로 71만명을 나타내고 있네요
물론
이러한 실질적인 데이터가 아니더라도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스팀잇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라면..
뉴비들의 유입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계시다는건 누구나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덕분에 다양한 포스트를 눈여겨 볼 수 있게 되어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으로....
진입되어지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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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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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17735889/wmn5eui9otqsxktv1enu.jpg]
>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가끔 제 글이 공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해당 포스트를 작성한 스티미언분은
가입한지는 그리 오래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운이 좋아서 얼마전에 접해보았는데
올려주신 포스트 내용 중에서
저에게 '영감'을 주고
'흥미'를 주었고 그렇게 느낀 느낌을 바탕으로 하여
운이 좋아서 관련되었다면 되어질 수 있는 포스트를 기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첫마디를 장식하는 문장이 시작되어지는 해당 글을 보고...
[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17735884/t7orlpqqlzv9e3dlfqjr.jpg]
나름대로 댓글을 통해서
자신의 의사를 해당 분께 댓글로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스팀잇에서 활동하면서
이러한 생각과 감정을 느끼시고 계신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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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돌들이 있습니다.
돌들은
https://cdn.pixabay.com/photo/2016/07/19/13/28/stone-wall-1528176_960_720.jpg
출처 : https://pixabay.com/ko/돌-벽-돌-조각-벽-다듬은-돌-벽-조각-돌-담-잔디-1528176/
https://c.pxhere.com/photos/fa/17/variety_stones_river_stones-1283461.jpg!d
출처 : https://pxhere.com/ko/photo/1283461
다종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위세 등등함을 보여주는 데 반해서
https://c1.staticflickr.com/3/2635/3715553415_c580634315_b.jpg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yellowcloud/3715553415
돌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하기까지한 모습과 자태를 뽐내는 돌(?)이 바로 근처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거리를 지나가는 이들은
전자에 대한 다종다양한 모습들이 수놓은 돌에만
신경을 쓸 뿐 후자에 대해서는 무심하듯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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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서....
돌(?)라고 여겨졌던 것에서...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b/Lithops_hallii_1.jpg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
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면서
다종다양한 돌들과 아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어느순간부터 피어오르는 꽃과 돌들의 어울림에 가던 발길도
멈추고 구경하게 되었고
해당 거리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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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포스트를 올리면서
최근들어서 적지 않으신 분들이
자신의 포스트에 대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듯합니다.
그 중에서는....
다른 포스트와의 비교를 통해서 가치를 재단하려고 하는게 보여집니다.
그런 분들에게 저는......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저 자신이 올린 포스트를 통해서
누군가는 '영감'을 얻고 '흥미'를 얻어서
포스트를 기재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만들고 싶을 뿐이며
저한테 있어서는 꽃을 피운 상태와도 같이 와닿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비록 당장은 자신의 포스트에 대해서 '내가 포스트를 올려도 될까?'
라는 생각을 가지실수 있겠지만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시고 계신다면
단순한 돌에서 꽃으로 얼마든지 피울 수 있다고 글로 이렇게 기재해봅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이렇게
작성하고 있는 제가 작성한 포스트를 통해서
'뭐야 나도 이정도 보다는 잘 하겠네'
라는 생각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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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돌에서 꽃이 핀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세상에는 정말로 ‘꽃을 피우는 돌’이 있답니다.
리톱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5/Marloth-Lithops-drawing.jpg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Lithops
남아프리카와 남서아프리카 사막지대에서 서식
동물들의 먹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돌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지만
사실은 식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