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소품이 이뻐서 찰칵!
따뜻하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하다.
초는 자신을 녹인다
녹은 초는 흘러 흔적을 남겼다.
눈물같기도 하고 보석같기도 하다.
그것이 반짝인다.
카페에서
BY: @sohyeshow | CREATED: Feb. 21, 2018, 3:23 p.m. | VOTES: 4 | PAYOUT: $1.14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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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yeshow | Feb. 22, 2018, 12:43 a.m. | Votes: 0 | [ VOTE ]
@hanmam4579 | Feb. 21, 2018, 9:54 p.m. | Votes: 0 | [ VOTE ]
@sohyeshow | Feb. 22, 2018, 12:43 a.m. | Votes: 0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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