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0.9STEEM이더군요. 상당히 놀랐습니다.
한동안 스팀잇을 눈팅만 했던지라.. 스팀코인판에 관해 아는거라곤 없는상태인데
가격을 처음보고 든 생각이 '뭐야? 정신나갔네ㄷㄷ' 였습니다.ㅋㅋ
SCT는 스팀잇과는 다르게 스테이킹,페이아웃 기간이 3일입니다.
이건 양날의검인셈인데.. 아무래도 안좋은쪽의 날이 더 매섭긴합니다.
냅다 팔아치우는게 사놓고 잠구는것보다 훨씬 쉽고 부담도 없으니까요.ㅎㅎ
~~복리고 나발이고 당장 팔아서 치킨뜯는게 최고죠.~~
그나마 다행인점은 스팀잇안에있고 코인관련글만 쓸수있다는겁니다.
마구잡이로 어뷰징하는것도 쉽지않고,
물이 고여있으면 썩는다곤하지만 적어도 흙탕물이 되진않거든요.
지금가격은 저도 솔직히 구매하긴 주저하게되는데..
스테이킹 안하고 던져주시는분이 많으면 받아먹을 의향이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