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는 한국에서 평창 올림픽이 Hot하죠
연휴기간과 겹쳐서 평생에 다시 못 올 기회를 잡기 위해 방문해 보았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Uhe2Np4CbUv9LZ4hzFtDUSuq4W2dYQi1kFhWVdWdpQES/1518775818248.jpg]
연휴 첫날이라 그런지 서울서 대략 3시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저는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크로스 컨트리를 선택했고 대관령주차장에 주차후 셔틀 버스를 타고 알펜시아 올림픽 파크로 갔습니다
대관령 주차장 ~ 알펜시아 대략 15분 소요 TS 10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XazMEod7j9TKGE3AUuSkxAEvB4SxgXipLbfuSXYff7oh/1518775806421.jpg]
15시 30분 시작인데 2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기에 미리 가시는게 좋습니다
매표소에서 예매한 티겟을 수령한 후 도보로 움직이는데 검표는 총 3번 짐 검사는 1번 합니다
T로 시작하는 예약번호를 미리준비하시면 발급을 신속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구 과일 병을 딴 음료등은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점이 올림픽 스타디움(주경기장)
은 식당이 건물로 되어있었으나 제가 방문한 크로스컨트리 지역은 음식을 먹기엔 상당히 열약했습니다 외부에서 추운날씨에 먹는게 관람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습니다
품절된 음식도 있고 그림으로 된 설명이 없다보니 외국인들은 상당히 주문에 에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외국인과 어울려 자국에서 열리는 메가 이벤트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가족들과 방문해본 경험은 상당히 값진 것이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UdDyTk8eMM8PEgz8zoY6ogSP9wHXoYASgg3fCZZxcrsn/1518775790357.jpg]
자국 선수가 출전해서 출발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스팀리언분들도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방문전 셔틀 노선을 숙지해 가시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cT9HCFQfBUsQ5zsC7zSPjPbgboN5TniEoi8QJ4TSRdkL/151877561824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