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지난 차트전망을 옮긴 후의 변화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5일전쯤 차트를 옮긴 것 같은데 하락장에선 불안심리가 많이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요 몇일 동안의 차트 변화에 궁금해 하시며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안그래도 오늘 쯤 한번 더 진행을 알려 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 것엔
엄청난 감정소비의 차이가 있지 말입니다.^^
시장변화의 상황에 따른 숏텀 차트예상을 바로 알고 싶으신 분들은
영어가 불편하시더라도 해진님 블로그를 직접 보시면
최소한 차트에 나타난 가격변동은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번 차트전망을 올린 후 바로 다음날 아주 잠시 $7600을 찍었지요.
이 $7600이란 숫자는 지난번 차트의 예상 움직임에 들어 있는 숫자입니다.
그 예상 차트안에 들어가는 하락가이라도
해진님은 이 숫자를 약간의 변수로 봤습니다.
좀 일찍 $7600이란 숫자의 등장에
숏텀의 차트분석에 하락선를 좀더 깊게 잡고 차트분석을 올렸었습니다.
(제 블로그가 코인 장려글로 흐르는 것을 조심하다보니 매일 옮기질 못합니다.)
영어권을 봐도 그렇고 이곳의 제 글의 조횟수를 봐도 그렇고
그 어느때 보다도 차트분석가의 말 한마디에 귀가 쏠릴 수 밖에 없는 시장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오늘까지의 움직임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차트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하얀 동그라미안의 화살표 방향의 움직임과 그 아래 녹색(?)의 화살표 움직임이 동일 합니다.
특히 BULL WICK? 이란 곳을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aoYHD1WAig6VcCvdntoHz97aGMqNda7rp5ZJrEuXHQMF/image.png]
BULL WICK 이란 깊은 하락장의 끝무렵에 나타나는 특징으로
하락의 움직임을 견디지 못한 패닉셀러들이 다수 매도를 할 때
그 바겐쎄일 된 가격을 잡으려는 매수가들이 바로 낚아채는 현상입니다.
BULL은 황소에 비유되고...즉 강한 힘을 뜻합니다.
즉 패닉 하락장에서 잠시 강한 매수가 등장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이런 BULL WICK 현상은 삼각형의 뽀족한 끝으로 갈 수록 나타나는 현상이고
앞으로도 이런 현상들이 더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하락의 끝이 가까울 수록 BULL WICK 현상이 일어나니
하락장은 서서히 막을 내린다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하락장을 어떻게 하면 비관이 아닌 낙관으로 볼 수 있는지
아래의 차트를 보시면 기회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D.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W42mf5sLjeMEvg9euS5qAYXibuEMBnXPkCBabvf4QhfQ/image.png]
위에 산처럼 높게 쏫은 곳에서 아랫 깊숙히 떨어진 하얀 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엄청난 오버쏠드 현상으로 고무줄에 비교를 하면
저 위에서 부터 아래로 당겨진 고무줄이 언제까지 늘어날 수 있냐는 겁니다.
셀러들의 수량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다 팔면 오히려 더 크고 강한 시장형성이 될 수 있다고 예측 할 수 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fPfBa1KMrrhUJhZpRsvu32TZNTRCXKEi1ptUTeVphjVj/image.png]
보시다시피 근본적인 차트진행엔 변화가 없습니다.
하얀 삼각형 안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
오늘 그 선밖을 아주 얇게 뚤고 나왔다 해도 다시 선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락의 진행이 뽀족한 삼각형 끝까지 진행이 된다면
좀 더 깊은 하락가에 최저점을 둘 뿐 진행상황은 동일 합니다.
차트의 아래 선상에 4개의 보라색 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그곳을 Ladder zone 이라고 표시를 했지요.
이 Ladder zone 은 비트코인 매수가들에게 참고가 되는 부분으로
즉 매수를 분산해서 걸어 놀 가격대로 참고가 되지요.
해진님이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가
절대! 한꺼번에 매수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어떤 차트도, 어떤 전망도 꼭 그 가격에 다다른다는 100% 확신은 자만입니다.
차트분석가는 엘리엇 웨이브의 36가지 패턴 진행 예측 중
가장 큰 확율의 가능성을 잡아내고 분석하는 것이
차트분석가로써 최선이고 최고의 차트해석입니다.
만약 하락이 차트의 삼각형을 뚫을 확율도 예상해 봤습니다.
맨 아래의 하늘색 부분인 $5348 에서 나타난다면
어떤 분들에겐 공포이고 두려움이겠지만
어떤 분들에게 인생 절호의 찬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숫자 역시도 일어날 수 있는 확율이기 때문에 Ladder zone 을 걸어 놓으신 겁니다.
맨 위의 레더죤의 순서대로 가격을 나열하자면
$7,393
$6,989
$6,207
$5,348
매수의 기회를 노리시는 분들은 이 가격대에서 분산 매수를 걸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해진님이 주의를 주시는 부분은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화가 된다는 겁니다.
가끔 최고점 예상표를 보고 꼭 그 최고점에 매도하겠다고 움켜쥐고 있다가
찰라처럼 그 최고점이 지나가 허무한 경우가 있습니다.
최고점에 매도를 원하기 보단 그 전단계부터 매도를 걸어 놓는 것과 같이
매수도 마찮가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꼭 최저점만 기다리다 현실 실현이 안될 수가 있습니다.
차트분석은 가능성의 확율인 것이지 100%의 장담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수의 시기도 저점에서 분산해서 걸어 놓은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투자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지금 영어권의 차트분석 방엔 절망보단 희망이 더 큰 모습을 보이고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들떠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동안은 너무 높은 가격에 엄두를 못냈던 비트코인을
바겐쎄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와 긍정적 장기전망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2주간동안 3번째 보신 큰 그림 그대로
비트코인 차트상의 움직임엔 약간의 가격 조정외엔 변화가 없습니다.
만약 시장의 움직임이 해진님의 차트선상을 마구 벗어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 걱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땐 저도 바로 여러분께 글을 올리겠습니다.(현재론 가능성은 그닥~^^)
비트코인의 향방에 모든 코인시장들이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른 코인들도 비트코인과 같은 전망으로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일주일 전 글에 스팀도 3불, 2불때까지 하락 예상을 했었더랬죠.
스팀은 현재 강력한 상승구현의 차트를 멋지게 준비 중이고
일차적 장기전망은 여전히 굳건하게 $14로 예상 하십니다.
하락장을 마치면 2월 24일 근처
2월 말부터 상승시기가 올걸로 생각 하십니다.
비트코인이건 스팀이건 지금 몇불 떨어지는 것이
장기적 관점의 수익차원에선 큰 차이가 아니다 생각하면
좀 더 평온한 하락장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단순한 진리이지만 막상 실천이 잘 안되는
코인 투자와 이익실현에 관한 글을 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오직 스타쥬노만이 해진님의 차트를 가져 올 수 있단 허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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