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IT전문 투자은행인 GP불하운드는 5월2일 암호화폐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제목 : 토큰의 광란 : 블록체인의 연료
앞으로 12개월 이내에 암호화폐 시장이 90%에 이르는 조정을 경험하면서 매우 소수의 기업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코인이나 토큰 발행기업이 사라지면서 이들이 발행한 암호화폐도 사라질 것이다.기관 투자가들이시장에 진입하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더 뛰고 이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 더 진입해 가격 상승을 부추길 것이지만 올 하반기로 가면 가격이 가파르게 하락하고 앞다퉈 매도하려는 패닉심리가 발생해 대규모 조정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이같은 암호화폐 혹한기가 지나가고 나면 살아남은 몇몇 생존 기업들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성장 동력을 얻게 될 수 있다. ICO를 통한 자금 조달이 지속되겠지만 서서히 시장은 성숙해갈 것이며, 단순히 백서만 믿고 자금을 조달하는 건 가능하지 않으며 앞으로는 투자자들이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확인한 뒤 투자하고 싶어할 것이며 이로인해 ICO에 대한 진입 장벽이 빠르게 높아질 것이다.
윗 보고서의 핵심내용은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유망한 코인 위주로 재편되며, 재편 후 큰 폭의 상승이 온다는 내용이다.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망이 보고서대로 될 지 안될지는 시간이 흐른 후에 알 수 있을 것이다.다만, 여기서 우리가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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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투자기관에서 암호화폐 전망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기관의 암호화폐 시장진입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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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유망한 것과 유망하지 않은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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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가격은 오를 것이다.
암호화폐가 미래 주류 투자대상으로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