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스팀 만원 갈 때 짠 도 형님 따라 만원 간다고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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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별로인데 찔리면 아플거 같다.
바늘이 바로 뼈까지 후비며 들어갈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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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98퍼센트 폭락에
오늘 48퍼센트 폭락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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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친구 하자며 달겨 들까 염려된다.
죽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준치는 커녕 멸치도 아니라는 이 기분 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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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사고 거래는 있으니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나...
짠은 지금 너무나 적은 송사리라 이게 뭔놈의 새끼인지 모른다.
피래미 새끼인지 메기 새끼인지 가물치 새끼인지
넓은 바다에 다랑어 새끼인지도 모른다.
잘 키워야 그놈이 뭔 놈인지 알 터인데 정말 아쉽다.
얼마 전 카카님이 포스팅으로
1 ZZAN이 현재의 1스팀 가격이 되면 좋겠다 했는데
그당시 가격이 스팀 160원 정도 한 거 같은데
아무도 모른다,
스팀 만원 갈 때 짠 도 형님 따라 만원 간다고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