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듯 잡히지 않는 별빛처럼
풀릴 듯 쉽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어느 바람 부는 들판에 무리 지어 피어나
하늘 향해 그리운 노래를 부르는
안개꽃처럼
나도 그런 쓸쓸한 사랑하나
가슴속에서 은은하게 피워 올리고 싶다.
<이정화_안개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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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꿈을 찾았으면 좋았을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한걸음 한걸음 꿈의 씨앗을 뿌리련다.
너의 촉감이 내 손 끝을 감싸주듯
나 또한 너를 안는다.
첫 플라워 글로 너무나도 잘 알려줘 있는 #안개꽃 #소국, #델피늄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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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이라 하면 보통 꽃다발에서 공백을 메꾸기 위한 용도에 많이 사용되지만
사실 이 안개꽃만으로도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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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그 꽃말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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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순결, 사랑의 성공, 축하나 사랑을 전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하얀 안개꽃 꽃말은 죽음과 슬픔을 나타내지만 맑다, 순결이 더 어울리지 않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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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하얀 겨울을 닮은 안개꽃
요즘은 유난히 노랑색이 좋아진다.
꽃시장에 갔다가 노랑 소국이 왜 이리 이쁜지
계절과 상관없이 가져온다.
블루 델피늄
넘 얇아서 빨리 시들어버려 너무 안타깝지만
블루 컬러가 주는 독특함은 언제나 매력 적이죠.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께요"
너무 따뜻한 꽃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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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