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비가 안 와서 걱정이 많으시던데, 어느 새 훌쩍 여름이 다가와 버렸어요.
더운 여름, 다들 어디에서 더위를 피하시나요?
매번 가는 카페 그리고 영화관 말고 색다른 곳을 원한다면! 여름에도 시원한 십리대밭을 소개해 드릴게요. "십리대밭"은 말 그대로 십리가 모두 대나무로 가득 차 있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울창한 대나무 숲 덕분에 안에 들어가면 정말 새로운 세상이더라고요.
게다가 대나무에서 피톤치드까지 나와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고 해요.
여유로운 날 안에 돗자리 깔아놓고 낮잠자고 오고 싶네요.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diucFvpcnqfMLEHA4QYYP5YPh7H5pCCQxh4ZWQYFCDXf/IMG_5828.JPG]
저는 이번에 십리대밭에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요. 배경이 색다르고 예쁘다 보니까 인생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번에도 사진을 소개하고 갈게요. 십리대밭은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느낌이 다르다고 해요. 저는 나중에 겨울에 다시 오자는 다짐을 하고 왔답니다.
바쁜 일상에 잠깐의 휴식같은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Hope you enjoyed my post, remember to up-vote if you liked it, follow me to keep updated with my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