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퇴근하고 집에들어와 노트북을켜고 스팀잇을 둘러보다가
글을남기네요
저에게 이곳은
너무나 낯설기도하면서 엄청 설레는 공간인거같아요
블로그는 해본적도 없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도 가끔 글을 올리고 눈팅이나하는데 말이죠
직업특성상 인터넷을 오랫동안하면서도
이렇게 나믇ㄹ과 소통한다는게 어려운일인지는 몰랐어요
물론 나쁜것만은아니에요 좋은점이 많으니 이렇게 글을 쓰는거같기도하구요 ㅎㅎ
어제 첫날은 뭐가뭔지몰라서
그냥 사람들이 어떤이야기를하나 둘러보기만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글을쓴다는사실에
그저 저는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SV36zQEVxyZ53cE6QF4NDVsH74B89KeviXf6kvpurPxV/6.jpg]
멘붕 그자체입니다
하하...
여기서 하는 말들자체도 생소하고 공부할게 참 많은거 같아요
이제 이틀째이지만 조금씩 사람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댓글도 달아보고 보팅도 해보고
또 제 글에 댓글을달아주시는분들보면 신기하기도하구요
그런데 정말 여러분들도 이글에서 느끼셧듯이 제가 글을 참 못써요
이것도...하다보면 늘겠죠?
아무튼 저와같이 이렇게 처음시작하는 뉴비분들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중에 이글을 봤을때
아 이런시절도 있었구나 하면서요
아무튼
다들화이팅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YT8wNgZsWKkMPf3JL2NUPkWZpUsk37iRPihXKzJP1S8a/20171114203844_5548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