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렌터카를 할 때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사고가 나면 어떻하지?" 부분일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간다하게 실제 사고에 대한 사진과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사고가 날 경우 입니다.
이 고객님은 타이어의 펑크가 나서 간단하게
근처 주유소에서 타이어를 수리하신 경우입니다.
※일본도 한국의 스피드메이트,오토 오아시스 등과 동일하게 주유소 내에서
타이어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XNdDfLhtKuQjHARTHxRk8C7JMcrPm3jYHqjvcPGmuSRg/image.png]
타이어의 바람이 빠진 부분을 메꾸고 바람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XwWNzSusmfhwscHDXMk87sgUL56EuKxScTspfi2DjpzV/image.png]
다시 차량에 장착중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QRxNX8jKomAqMiCnMnVy8x3Ft3S8DjTFgy2wTjms3jEo/image.png]
차량에 다시 끼우는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간단한 펑크의 경우도 주유소에서 처리를 받으면 됩니다.
아예 펑크가 심하게 나서 운전이 불능한 경우는 렉카를 부르셔야 되구요.
( NOC커버 미가입자의 경우 50,000엔 발생 )
펑크가 나서 타이어를 새로 갈아 끼워넣어야 하는 경우는
차종/타이어크기 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만~2만"엔 사이가 나옵니다.
이것보다 너무 턱없이 높은 경우는 의심해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타이어 교환이 어려운 경우는 "영업점 신고+렉카"
외에 오키나와의 경우 JAF서비스(로드서비스)를 무조건 가입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도요타렌터카 기준
이런 경우에는 JAF서비스 로 전화를 해서
간단하게 영어 또는 한국어로 말씀하시면 해당 지역으로 출동하오니 JAF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금액 : 약 10,000-15,000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