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SzNTZGGd7Vrd9WC7uVMeuVj3pCScBHKiEqkN8omg41VH/2018.jpg]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누가 보면 되게 오래된줄 알겠음 ㄷㄷ)
나름 기대감도 많았고
예전에 잠시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해본적이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정착(?)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acPE17m3RvB8Noq6EjQd4VCX9hwnUpttA2fMi5duDF2Z/%EC%A0%95%EC%B0%A9.jpg]
왠걸 ㅎ
겨우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수준 같다...
그나마도 짱짱맨님이나 몇몇 이웃(?)분들이
보팅 심폐소생술도 해주고 계셔서...
살아는 있다 ^^;;;
뭐....예전 블로그 운영할때처럼 많은 시간을 들일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스팀잇이라는 곳도 나름 보이지 않는 장벽(?) 같은게 있다라고 위안해보지만
가끔 일상 글을 쓰는거 이외에는 뭘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는것도 사실이다.
뭐 대단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수익형 블로그 운영할때처럼 대놓고 광고글을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일기라고 생각하고 생각 날때마다 주절주절 끄적이고만 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cfrZgFpNjfugee16zJiqSMSeskYMHLh6CNSCro8nTWzT/%EC%9D%BC%EA%B8%B0.jpg]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주시는 짱짱맨님과
착한 몇몇 이웃(?)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늘 감사합니다.
>귀여운 배너 제작해주신 @uuu95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