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오후 나는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서부터 계속 수제비가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수제비를 먹지 못했습니다.
외출시 우동을 먹어서 그런지 저녁 생각이 없네요 그런데 수제비는 먹고 싶네요
이러면 살찌는데......내일 아침 수제비를 먹기로 하고 반죽을 했습니다.
숙성된 반죽은 더 맛날것 같아서....ㅎㅎ
비오는 날의 오후는 뭔가 먹고 싶은 날입니다. 냠~~냠
오늘 할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누워있습니다 .
천장보고 ..티비 보고
이러면 안되지 일어나서 컴 앞에 있습니다.
일이 끝나면 다시 시험공부해야 합니다.
열심히 .....만점을 목표로 열심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