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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1h 군과 @minhoo 군 덕에 스티밋에 입문한 @ukakacoco 입니다.
평소 암호화화폐(@cryptocurrency)에!
관심만 있다가,
실제 activity에 기반하여 보상이 주어진다는 스티밋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수일에 거친 눈팅의 결과 첫 글을 쓰게 됩니다.
사실 처음 스티밋을 접하게 되었을 때 조금은 많이 놀랐습니다.
“그냥 돈 벌려고, 코인 가격 상승에 편승하려고 블로그 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먼저인 까닭에 스티머들의 콘텐츠에 대한 깊이나 인식에 대해서
회의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스티밋을 접한 결과, 그리고 여러 글들을 접한 결과,
어떤 분야를 지하 100*100000000 층 깊이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배울 것이 많은 콘텐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제가 (얼마 안 되지만) 살아온 과정에서 경험적으로 혹은 매체(서적, 글, 기타 콘텐츠) 등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 커뮤니티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어서 이렇게 스티밋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저는 교육, 경제, 음악, 그리고 행복한 삶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서 제가 보고 느낀 점들을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제 첫 글은
문식성
literacy, 글을 읽고 쓸 줄 아는(이해하고) 글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능력
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기간은 짧지만 제가 몇 년간 고민하고 또 고민했던 글 읽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읽어서 피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제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스티머들의 이용층이 굉장히 다양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마 20대 대학생, 특히 과외를 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 다년 간의 경력을 빌어 보자면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릴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