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입니다. 현재는 사적 제43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은 1395년 강릉도와 교주도를 합쳐 강원도라 칭하고 강원도의 수부(首府)를 원주로 정하고 강원감영을 설치했습니다. 강원감영 건물들은 1592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지만 1634년 원주목사 이배원이 재건을 했습니다.
1895년 이후 강원감영은 대부분의 건물이 없어지고 선화당을 비롯해 포정루, 내아 등 몇 동의 건물만 남게 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복원작업을 시작해 2005년까지 선화당, 포정루, 중삼문, 내삼문, 내아, 행각 등 강원감영의 일부만을 복원했습니다. 현재도 복원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호수를 비롯한 옛 모습을 찾기 위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IMAGE: https://img.esteem.ws/18isb3scoo.jpg]선화당
[IMAGE: https://img.esteem.ws/t0z2p6wah1.jpg]선화당 내부
[IMAGE: https://img.esteem.ws/8u0foaoy2j.jpg]포정루
[IMAGE: https://img.esteem.ws/ufdvf2dt46.jpg]중삼문
[IMAGE: https://img.esteem.ws/j2qrl75am4.jpg]내삼문
[IMAGE: https://img.esteem.ws/fjzyr9f6qf.jpg]내아
[IMAGE: https://img.esteem.ws/o8yyg3gbux.jpg]행각
현재 후원 연못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단장된 모습 나중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