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으로 채워졌던 산과 나무에 하늘이 열리고 제 모습을 드러내며 새 풍경을 선사한다. 앙상한 가지에 겨울의 빛이 내려앉아 반짝거린다. 이 겨울은 비우는 계절인듯 싶다.
20181201
BY: @washmyface | CREATED: Dec. 1, 2018, 1:11 p.m. | VOTES: 3 | PAYOUT: $0.00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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