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위주의 차트가 아니라 가치 위주의 차트였다면 연일 우상향하며 붉은색으로 물들었겠다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아래 글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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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츠바이크의 8장 논평 중, 벤저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제이슨 츠바이크가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에 논평을 달았을 때가 2003년이었습니다. 시간이흘렀지만 메시지는 변함없네요.
가치가 그대로라면 이유를 알 수 없는 일시적인 가격 하락은 세일 기간입니다. 주가 하락을 가치 상승으로 생각한다면 지금이야말로 비관할 때가 아니라 낙관할 때네요.
주가가 아니라 가치로 방송하는 TV채널이 있으면 꼭 시청하고 싶군요.
"오늘 주식은 더욱 매력적으로 되었습니다. 다우가 거래량을 동반하여 또다시 4.15% 하락했습니다. 최고점 대비 10%나 주식이 싸지고 있습니다. 애플 같은 선도기업이 당일 거의 3% 하락하면서 기술주들이 훨씬 더 싸졌기 때문에, 기술주 투자자들은 훨씬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