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걷고있는 이 길을
걸을 필요가 없어진다면
다시 이 길을 걸을까
내가 지금 살고있는 이 곳을
멀리 떠나게 된다면
다시 이 곳을 방문할까
힘들고 지쳐 방황하는 발걸음은
다시 내 마음속의 장소를 찾아갈까
지금의 내 감정을 담아서
꾹꾹 내 마음속에 눌러넣어
언젠가 이곳을 찾아올
나의 발걸음을
힘을다해 위로해 주어야지[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SkVfpjuJxfC3PTq53gKb3BSUbJywn8sBVf5X8pVRWKxs/Screenshot_20180218-234510.jpg]